

울산 가족 나들이
대왕암, 간절곶, 나사리
2026년 2월 16일 (월)
26년 2월 15일 (일)
해동 용궁사 탐방 후
울산 처형 아파트에 도착해서 짐을 풀고
울산 시내에 예약해 둔 식당으로 가기 위해 택시를 호출한다.
문수 비스타 동원

18시 30분.
외식명가 삼산정


4인 기준

4인 27만 원

일단 2테이블 주문.

오늘 동서가 쏜다고 맘껏 먹고 마시란다.


국일이는 서울에서 KTX 타고 울산역으로 내려오고 있는 중


국일이 오면 다시 시키면 되니 팍팍 묵어란다.

19시 20분
국일이 합류

소고기 추가요~

국일이가 사 온
서울역 한정선 두쫀쿠 찹쌀떡

얼마나 먹었던지 이제 고기는 타고,,,
냉면으로 마무리하고 ~

식당을 나간다.

택시를 타고

택시에서 내려 아파트로 오는 중~

문수 비스타에 도착.

2부 행사를 한다.


아껴두었던 와인 개봉 ㅋㅋ


오신 걸 환영합니다!
한 잔 받으소~
무르익어간다.


작년 8월에 시집 간 처형 딸 정민이 부부 합류

정민이와
조카사위 안녕~


정민이 건배사 ㅋㅋ


원 샷!


정신이 점점 흐려지고


국일이가 사 온 떡인지 두쫀쿠인지?



우리 국일이가 설거지 담당


뒷날
26년 2월 16일 (월)
처형이 끓어 준 떡국으로 아침을 먹고
처형 부부와 우리 식구 다섯 명 총 7명이
울산 관광 투어 첫 번째 코스로
대왕암 공원을 찾았다.

10시 20분.
대왕암 공원 주차장에 주차 후



동해 바다를 지키는 용과 고래 조형물.




먼저 출렁다리로 가서 대왕암 찍고 원점회귀할 것이다.

넓은 소나무 숲을 지난다.



출렁다리 입구


무료입장

제법 길~다.


인증하고




바람이 거세게 불어온다.

출렁다리가 진짜로 출렁거린다. ㅎㅎ



오늘 울산 지역에 비 소식이 있는데
검은 구름이 몰려온다.


강풍이 분다.


건너옴,


대왕암으로 간다.

바다 건너에는 조선소가 보인다.




아래에 용굴이 있는데
비가 금방 쏟아 질까 봐 패스한다.


할미바위는 홍 여사랑 둘이 다녀온다.









탕건암도 당겨보고





시꺼먼 구름이 몰려온다.



유비니도 절뚝거리며 잘 따라온다.


별로 안 닮았네 ㅎㅎ


아빠 조심해서 올라와

솔직히 조금 전 마사토에 한번 넘어졌거든 ㅋㅋ







전망대


비가 내리기 시작한다.

대왕암이 보이기 시작하고

해파랑길에 속한다.


비는 조금씩 내리지만

이 정도는 견딜만하다.

대왕암 다리



다리를 건너는데,,,

멀리서 이모부가 우릴 찍어준다.


다리를 건너오고

전망대가 보인다.

여기에 문무대왕이 묻힌 듯
죽어서도 동해의 용이 되어 나라를 지키겠다는 대왕의 애국

울기 등대가 보인다.

국일아 춥다 빨리 가자~


11시 02분.
대왕암 끝 전망대 도착.
공원 주차장에서 40분 소요됨.


빨리 온나?

이 팀들은 안 올라옴 ㅎㅎ

막둥이 인증





돌아가자~




대왕의 얼

뒤돌아 본다.

이번에는 내가 찍어준다.
다들 뒤돌아 보세요~






마지막으로 눈에 담고

냥이들이 많다.

대왕의 빛

주차장으로 간다.


울기등대



울기등대



주차장으로 간다.


우리 가족 인증하고

대왕의 넋

울산하모 고래 아잉교?

11시 25분
주차장 도착.
약 1시간가량 탐방함.

대왕암 탐방을 마치고 고래 박물관으로 가려 하였으나
오늘은 휴관으로 바로 간절곶으로 향했다.
간절곶 주차장.
12시 20분
대왕암에서 약 50분 소요된 듯.

오늘은 소망우체통만 다녀오기로 한다.

또 세찬 바람과 함께 가량비가 내린다.

조각 공원을 지난다.

인공 트리


김상희 가수의 울산 큰애기 노래비





우리나라에서 최고 큰 우체통





이모부가 우리 가족사진을




우리나라에서 해가 제일 먼저 뜬다는 간절곶




아지니는 뭘 찍고 있을까?



또 가족사진



바람 좀 피하자 ㅎㅎ



홍 여사 머 하누?



우산도 뒤집히려 하고


바람을 피해서 맛집 조회 중

주차장으로 복귀하면서










이모는 따라쟁이 ㅋㅋ



엽서 쓰는 곳


주차장 도착.
약 30분 탐방함.

맛집 가기 전
간절곶에 있는
해월당 빵집에 들러 빵 좀 사기로~

해월당 간절곶점.





12만 원어치 포장 중

오늘 비용은 참석하지 못한 처남이 계좌로 전송해옴.
물론 나중 식사비까지.

각자 자기 빵 들고

주차장으로 나간다.


약 2km 정도 인근에 있는
완연한 나사리 음식점.

각자 먹고 싶은 음식 주문 중~




나사리 바닷가가 조망되고

아지니와 나는 버마 갈비 쌀국수와

버마 국밥을 주문하고


화덕 고등어구이

매콤 직화 제육볶음.

갈치구이 등으로 식사를 한다.

30분간의 식사를 마치고


나사리에서 처형 부부와 이별을 고하고
우리는 사천으로 귀향을 하였다.

대왕암 공원
간절곶
해월당 간절곶점
완연한 나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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