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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동 용궁사 탐방기

기행/여행 이야기

by 기피리 2026. 2. 24.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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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동용궁사 탐방기

2026년 2월 15일 (일)

막둥이 원룸 입주 겸 부산 나들이

아진이가 2학년부터는 원룸 생활을 해야 하기에

잔금을 치러고 원룸에 입주하여 가지고 간 생활용품도 정리하고

청소도 대충 한 다음

저녁에 울산 처형 네로 가야 하기에

남는 게 시간뿐이었다.

그래서 롯데 아웃렛에 들러 점심도 해결하고

눈 쇼핑도 하고 마지막으로 해동 용궁사 탐방도 한 후

울산으로 향했다.

13시.

롯데 아웃렛 내에 있는 개미집 체인점

10여 분간을 웨이팅 한다.

낙곱새 매운맛

김을 넣고 비비고 비비고

밥을 먹고 아웃렛을 둘러본 후

15시 15분.

해동 용궁사 주차장 도착.

대로부터 밀려 주차장에 들어오니

엄청나다.

겨우 주차 후 용궁사로 들어간다.

상가지대 통과

12간지 석상이 나온다.

유비 쥐띠.

64년 용띠.

개띠.

아지니 닭띠.

성적 잘 나오게 해 주세요~

여기서부터는 일방통행이다.

우측으로 내려간다.

동생 괴롭히는 언냐

 

해수관음상

기도 한번 하고

관음상에서 본 용궁사.

좀 웃어라~

니도 좀 웃어라 ㅋㅋ

우리 막둥이 ㅎㅎ

관음상을 내려간다.

유비니는 아직도 슬개골 파열 여파가 있어

조심조심 움직인다.

천천히 내려와~

지하 동굴

대웅전

대웅전

대웅전 내에 들어가 가족의 안녕을 빌었다.

 

대웅전 앞에서

휴대폰 배터리가 다 되어 버림.

지금부터 사진은 홍 여사 폰으로 촬영함.

동전을 던져 소원성취하는 곳

약 2,000원 정도를 던졌는데

모두 다 낙,,,,

절뚝이며 욕본다.

원점으로 돌아오고

다시 돌아 나간다.

아지니가 십 원짜리 빵이 묵고 잡다 삿어

10원 빵

부산 하모 어묵 아입니까~

1개 2,000원

오순도순 나누어 먹고

주차장으로 간다.

1시간가량 탐방을 마치고 울산으로 향한다.

개미집 롯데몰 동부산점

 

해동 용궁사

 

소소한 가족 여행기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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